
"공부 보다 만화가 좋았어요"
학창 시절, 공부로 부모의 속을 썩이던 기안84.

"집안이 풍비박산 났다"고 표현할 만큼 성적은 바닥이었고, 부모는 매일 대책 회의를 벌였다.



결국 그림에 재능을 발견한 부모가 미대 진학을 권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줬다.
"웹툰으로 바뀐 인생"

군 복무 중 웹툰이라는 매체를 처음 알게 된 그는 전역 후 본격적으로 만화를 시작했다.
의경 시절 경험을 담은 '노병가'로 데뷔했고, 이후 '패션왕', '복학왕'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며 톱 작가 반열에 올랐다.
"성공이 만든 또 다른 성공"

성공은 재산으로 이어졌다.
2019년 송파구에 46억 원에 매입한 빌딩은 5년 만에 60억 원으로 시세가 올랐고, 매달 1천만 원 이상의 임대 수익도 꾸준히 발생 중이다.

웹툰 연 수입 역시 17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공부보다 그림을 택했던 선택이 인생을 바꿨다.
대중들은 "공부 못해도 결국 제 길을 찾더라", "순박한데 누구보다 열심히 산다"며 그의 성공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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