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처럼 똑 닮은 형제”…지금은 예능 씹어먹는 개그맨

“진짜 타고났다”… 사진 한 장에 터진 반응

볼을 손가락으로 꾹 누른 채 같은 옷을 입고 웃고 있는 두 소년. 쌍둥이처럼 닮은 이 형제는 지금,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이 사진은, 한 인기 개그맨 형제가 어린 시절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포즈, 같은 표정, 그리고 지금과 똑같은 얼굴.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외모가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당시 사진을 공개한 이 중 한 명은 “예전 사진인데 지금이랑 똑같죠?”라며 SNS에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쌍둥이처럼 쏙 빼닮은 양세형, 양세찬 형제. 누리꾼들은 “이 형제는 진짜 타고났다”, “어릴 때부터 개그맨이었네”, “쌍둥이 아닌 게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금도 이들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찰떡 케미로 활약 중이다.

무대 위뿐 아니라 사진 한 장으로도 웃음을 주는 형제. 양세형, 양세찬 가족 둘이 한국 예능을 씹어먹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쌍둥이처럼 똑 닮은 형제”…지금은 예능 씹어먹는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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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양세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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