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가족도 아니었다.." 늙어서 혼자 책임져야 하는 것 1위

나이가 들면 기댈 곳이 필요하다고들 말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남에게 맡길 수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오래 겪어 본 분들이 꼽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하루를 채우는 일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약속이 없는 날을 어떻게 보낼지는 아무도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 자식이 챙겨 주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일과가 없으면 하루가 통째로 흐트러집니다. 작은 일정이라도 미리 두는 편이 낫다고들 말합니다. 가장 먼저 체감하는 대목입니다.

몸을 챙기는 일은 대신할 수 없습니다

걷고 먹고 자는 일은 결국 본인의 몫으로 남습니다. 가족이 곁에 있어도 매일을 대신해 주지는 못합니다. 이 부분이 무너지면 나머지도 함께 흔들립니다. 무리한 운동보다 매일 조금씩이 낫다고들 말합니다. 불편함이 이어진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정리하는 일도 스스로의 몫입니다

서운함이나 후회를 대신 풀어 줄 사람은 없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알아채지 못합니다. 쌓아 두면 관계까지 함께 상하게 됩니다. 그때그때 짧게 말하는 편이 낫다고들 말합니다. 마음이 오래 무겁다면 상담을 받아 보셔도 좋겠습니다.

끝까지 남는 몫은 돈이나 가족이 아니라 스스로의 자리였습니다. 하루를 채우는 일과 몸을 챙기는 일, 마음을 정리하는 일이 함께 언급됩니다.오늘 하나만 정해 두셔도 내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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