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반려견 리타, ‘지거전’서 뒤태만 나온 후 드라마 출연 거부”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민지 2026. 3. 11.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연석이 반려견 리타 출연 불발 이유를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연출 신중훈) 제작발표회가 3월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전작에서 반려견 리타의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연석은 "리타가 '지금 거신 전화는'에 잠깐 출연해주셨다.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기셨다. 현장에 일찍 도착하셨는데 거의 해질 무렵에 촬영하셨다"고 회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유연석이 반려견 리타 출연 불발 이유를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연출 신중훈) 제작발표회가 3월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전작에서 반려견 리타의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연석은 "리타가 '지금 거신 전화는'에 잠깐 출연해주셨다.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기셨다. 현장에 일찍 도착하셨는데 거의 해질 무렵에 촬영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굉장히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방송에는 뒤태만 나왔다. 그래서 이번 촬영은 거부하겠다. 자기가 해봤더니 이런 환경에서는 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강아지가 나오는 신이 있어서 감독님도 물어보셨는데 캐스팅하지 못했다. 다음 작품을 기약해보겠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유용주 yongj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