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로 “6000억” 번 진짜 사업가에서 부동산 큰 손이 된 장사의 신

자수성가로 6000억 번 장사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자주 붙는 인물 중 한 명이, 김소희입니다. 온라인 쇼핑몰로 시작해 패션·뷰티 브랜드 스타일난다를 키웠고, 메이크업 라인 3CE까지 트렌드 그 자체로 만들어냈죠.

2018년 로레알이 스타일난다 지분 100%를 인수한 거래에서 시장 추정 인수가가 5700억~6000억 원대로 거론되면서 자수성가로 6000억을 벌었다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진짜 장사의 신 느낌은, 매각 뉴스 이후부터 더 강해졌습니다. 보통은 엑시트 후 은퇴로 끝나는데, 김소희 전 대표는 돈의 흐름을 부동산으로 갈아타며 큰손 이미지를 굳혔거든요.

대표적으로 홍대 일대에서 시작해 주요 상권에 건물을 매입했고, 가로수길 대로변 등 핵심 입지로 확장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특히 명동 빌딩을 245억 원에 현찰 매입했다는 기사로 부동산 큰손 타이틀이 한 번 더 크게 붙었고요.


쇼핑몰로 감각을 증명한 사람이, 회사를 매각해
규모를 만들고, 그 다음엔 입지와 임대수익이 남는 부동산으로 안정을 샀다
트렌드를 읽는 감각이 제품에서 끝난 게 아니라, 상권과 건물로까지 이어졌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 사업가, 현실 장사의 신이라고 부르는 거 같네요


출처 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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