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예뻤다, 다시 결혼하고 싶다” 17년 차 남편이 반한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손태영이 트위드 재킷과 연청 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프렌치 시크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손태영 SNS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클래식한 분위기의 재킷을 걸쳐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고, 카페 테이블에 앉아있는 모습마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연출했습니다.
특히 연보랏빛 트위드 백으로 포인트를 준 센스가 돋보이며, 여배우의 세련된 일상 패션을 그대로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손태영의 남편 권상우는 “17년을 함께 살면서 단 한 번도 손태영이 안 예뻐 보인 적이 없다. 정말 예쁘다”라고 밝히며, “방귀 같은 건 무조건 트는 성격이지만 손태영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어떻게 보면 독한 여자”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손태영과 결혼하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손태영 SNS
사진=손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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