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지난 2023년 2월,
3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그녀의
결혼식은 영화 ‘트와일라잇’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꾸며져 웨딩업계에서도
회자될 정도였죠.
하지만 모두가 부러워했던 그 결혼은,
단 7개월 만에 이혼 소송으로 이어졌습니다.


서인영은 결혼식 당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을 통해 초호화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는데요.
웨딩 플로리스트 비키정은
“생화만 3,000단, 꽃값만 1억 원”이라고
밝히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서인영이 손에 든 부케는
일본에서 공수한 ‘은방울꽃’으로,
꽃 자체가 온도에 민감해 냉장 보관과
손의 체온까지 신경 써야 하는
고급 품종이었다고 해요.

그러나 행복한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2023년 9월, 언론을 통해 남편이 서인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서인영은 해당 보도를 보고서야
처음 상황을 인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2024년 11월, 양측은
합의 이혼을 마무리하며 결혼은 완전히
종결되었습니다.


충격적인 이혼 후 서인영은 차분하게
활동을 재정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패션 화보와 방송을 통해 가수로서의
재기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본인 역시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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