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원 소금빵

촌동네에 소금빵 990원에 파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막 만든 따땃한 빵을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는게 참 감사하더라구요

가는 길은 천천히 갈 수 있어서 좋았는데

가게 근처 도로 폭이 좁아서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역시 시골에선 슈퍼커브가 생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