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44)과 지창욱(38)이
연상연하 조합으로 공식 만남을 발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영화 군체에 이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춥니다.
연이은 캐스팅 소식에 “이 조합은 무조건 본다”는 반응이 벌써부터 쏟아지고 있는데요.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당기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전지현은 극 중 이천 년을 살아온 구미호이자
톱배우 구자홍 역을 맡았습니다.
사람을 홀리는 능력은 타고났지만,
어느 날부터 자신의 힘이 전혀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을 만나며
흥미와 전투력을 동시에 불태우는 인물이죠.

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 최석으로
변신합니다.
겉보기엔 가볍고 유쾌하지만,
세상의 험한 기운을 읽어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인물로
구자홍과 얽히며 예상치 못한 감정의
균열을 맞게 됩니다.

전지현 특유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지창욱의 로맨스 장르 장인다운
섬세한 표현력이 만나
연상연하 판타지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줄 것이란 기대가 큽니다.


특히 전지현은
카리스마·유머·미스터리를 동시에 품은
캐릭터에 강점이 있고,
지창욱은 어떤 상대와도 자연스럽게 감정선을
쌓아가는 배우인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은 단순한 나이 차이를 넘어
서사로 설득되는 케미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인간X구미호는 JTBC 방송과
동시에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연상연하, 인간과 구미호, 톱배우와 무당.
이 조합만으로도 이미 서사는 완성된
느낌인데요.
과연 전지현과 지창욱이 어떤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첫 방송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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