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핑크 티셔츠에 은은한 레이스 포인트가 더해진 원피스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인형 모양 키링과 블랙 선글라스를 더한 오버사이즈 베이지 컬러의 퍼백으로 ‘귀여움과 시크’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여기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블랙 롱부츠를 착용해 핑크의 러블리함에 스트릿 무드를 더했으며, 내추럴한 웨이브 숏컷 헤어스타일과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분위기 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자연광 아래 더욱 돋보이는 나나의 인형 같은 비주얼과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힙러블리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나나는 한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일진설에 대해 “자유롭게 학교를 다녔지만 나쁜 행동을 한 적은 없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고등학교 시절 놀았던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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