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이상적인 커플인 키29cm 차이의 NEW 스타 커플

조회수 2024. 2. 28. 19:3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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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연인으로 호흡 맞추는 변우석,김혜윤
시리즈

올해 tvN의 또다른 기대작중 하나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김빵 작가의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남자 톱스타와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여자를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로맨스를 그렸다.

<톱스타 유백이>,<여신강림>을 집필한 이시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특히 ‘명실상부 판타지 로맨스 명가’ tvN이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드라마로, tvN 판타지 로맨스 역사에 신선한 새바람을 불어올 기대작으로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는 신작 작품이다.

드라마의 두 주인공으로 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 케미를 갖춘 변우석과 김혜윤이 캐스팅 되어서 제작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변우석은 극 중 비주얼, 실력, 매력까지 모든 게 완벽한 대한민국 최정상 톱스타이자 임솔이 살려야 할 ‘류선재’ 역을 맡았다. 류선재는 데뷔 이래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온 적 없는 톱이지만, 연예계 생활은 그를 지치게 했고 결국 유명을 달리하게 된다. 그러던 류선재의 열아홉, 청춘의 찬란한 시절에 임솔이 나타나면서 평온했던 그의 삶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김혜윤은 자신이 최고로 애정하는 톱스타 류선재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열혈 팬 ‘임솔’ 역을 맡았다. 어릴 적 사고로 꿈을 포기한 임솔은 우연히 라디오에서 류선재의 노래를 듣고 큰 위로를 받아 그의 팬이 된다.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류선재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고 임솔은 우연히 15년 전으로 돌아가게 된다. 고등학생 류선재를 마주한 임솔은 그의 비극적인 미래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선재 업고 튀어>가 4월 공개를 확정지은 가운데 두 사람의 설레이는 케미를 볼 수 있는 영상이 최근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측은 23일(금), 변우석과 김혜윤의 키 차이 케미가 담긴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서 189cm의 변우석과 160cm의 김혜윤의 케미를 볼 수 있는 모습이 나왔다.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29cm 차이로 변우석이 한참 낮은 김혜윤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매너 다리를 선보여 보는 이를 심쿵하게 했다. 이 영상은 현재 2천만 뷰를 돌파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그리고 오늘 28일 <선재 업고 튀어> 측이 변우석과 김혜윤의 케미 돋는 투샷을 공개해 다시금 이목을 집중시켯다. 공개된 스틸 속 변우석과 김혜윤은 흩날리는 꽃잎을 맞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달달한 아이 콘택트로 흥미를 끌어올린다.

특히 음료수 빨대에 입을 대는 척 김혜윤의 눈을 빤히 응시하는 변우석과, 그런 변우석을 긴장 어린 표정으로 보는 김혜윤의 말간 눈동자가 보는 이의 심박수를 고조시킨다.

여기에 변우석은 잠든 김혜윤을 위해 팔베개를 해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그림 같은 두 사람의 풋풋한 자태는 극 중에서 선보여질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tvN 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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