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 개그맨 김경식의 문화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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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이 주최하는 '2025 화도진문화특강'이 다음 달 9일 송현1·2동 복합청사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문화특강의 첫 강연자는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개그맨 김경식이다.
조장환 화도진문화원장은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많은 시민들이 불안과 좌절을 경험한다"며 " 이런 시기에 김경식 씨처럼 유쾌하지만 깊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인사와 함께하는 문화특강이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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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이 주최하는 '2025 화도진문화특강'이 다음 달 9일 송현1·2동 복합청사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문화특강의 첫 강연자는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개그맨 김경식이다. SBS 공채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30여 년간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해온 베테랑 연기자이자 방송인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인생공부 : 망해봐야 보이는 것'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삶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실패를 통해 진짜 나를 마주하고 일상의 작은 행복과 진심 어린 관계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강은 시민 120명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희망자는 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장환 화도진문화원장은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많은 시민들이 불안과 좌절을 경험한다"며 " 이런 시기에 김경식 씨처럼 유쾌하지만 깊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인사와 함께하는 문화특강이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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