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4강’ 서한솔, 전어람 꺾고 8강行 ‘상승세 지속’…김가영 스롱 이미래 등도 8강[하이원리조트L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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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개막전 4강에 올랐던 서한솔(29)이 하이원리조트LPBA챔피언십에서도 8강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25/26시즌 웰컴저축은행LPBA챔피언십에서 8강에 오른 뒤 올시즌 개막전에 4강에 오르며 완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 장가연(우리금융캐피탈) 권발해(에스와이)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 N응우옌도 8강에 올랐다.
8일 치러질 8강전 대진은 김가영-김상아, 서한솔-스롱, 이미래-응우옌, 권발해-장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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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3:0 전어람,
김가영 3:0 박정현, 스롱 3:1 한슬기

이미래-응우옌, 권발해-장가연
3:0(11:9, 11:4, 11:2)으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서한솔은 1세트를 접전 끝에 11:9로 따낸 뒤 2, 3세트를 11:4, 11:2로 연거푸 이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서한솔은 올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배) 4강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입상을 노리게 됐다.
서한솔은 24/25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4강 이후 한동안 부진했다. 그러나 25/26시즌 웰컴저축은행LPBA챔피언십에서 8강에 오른 뒤 올시즌 개막전에 4강에 오르며 완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한솔의 8강전 상대는 ‘우승후보’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다.
또한 김가영(하나카드)이 박정현(하림)을 3:0, 김상아(하림)도 용현지(웰컴저축은행)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 장가연(우리금융캐피탈) 권발해(에스와이)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 N응우옌도 8강에 올랐다.
8일 치러질 8강전 대진은 김가영-김상아, 서한솔-스롱, 이미래-응우옌, 권발해-장가연이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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