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겼다’ SSG, 9-6 승리 ‘3연패 후 2연승’…삼성 홈 개막시리즈 ‘찬물’ [SS대구in]

김동영 2024. 3. 30. 2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SG가 삼성을 또 잡았다.

SSG는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9-6으로 이겼다.

삼성이 4-6을 만들자 6회초 하재훈의 2타점 적시타로 8-4가 됐다.

삼성이 6-8로 또 붙었고, 9회초 이지영의 적시 2루타가 터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SG 하재훈이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전에서 2루타를 때린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문학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SSG가 삼성을 또 잡았다. 삼성 홈 개막시리즈에 찬물을 제대로 부었다.

SSG는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9-6으로 이겼다. 3회초 최정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 냈고, 강진성(2타점)-고명준-김성현-조형우의 연속 적시타가 터져 6-0으로 달아났다.

삼성이 추격만 했다. SSG는 또 달아났다. 삼성이 4-6을 만들자 6회초 하재훈의 2타점 적시타로 8-4가 됐다. 삼성이 6-8로 또 붙었고, 9회초 이지영의 적시 2루타가 터졌다. SSG 2연승이다.

엘리아스가 6이닝 9삼진 2자책으로 잘 던졌다. 타선은 12안타를 쐈다. 선발전원출루도 성공했다. 삼성은 레예스가 2.2이닝 6실점 패전이다. 타선은 잔루만 12개. 이길 수 없었다. raining99@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