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리그1 올해의 감독상' 윤정환, '강등' 인천 전격 부임…"승격 반드시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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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 K리그 올해의 감독상'에 빛나는 윤정환(51) 감독을 낙점했다.
인천은 22일 강원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준우승을 이끈 윤정환 감독을 제13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정환 감독은 "열정적인 시민과 팬들을 가진 인천의 K리그1 승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인천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선수단에 동기를 불어넣고, 경쟁력 있는 게임 모델을 입혀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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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 K리그 올해의 감독상'에 빛나는 윤정환(51) 감독을 낙점했다.
인천은 22일 강원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준우승을 이끈 윤정환 감독을 제13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선수 시절 '꾀돌이'라고 불리며 스타로 활약한 윤정환 감독은 2011년 사간 도스에 부임하며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울산 HD, 세레소 오사카, 무앙통 유나이티드,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치바를 거쳐 2023년 강원 지휘봉을 잡았고, 이듬해 K리그1 준우승을 견인하며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윤정환 감독의 게임 모델은 공간과 위치 그리고 변화다. 변수가 많은 현대 축구에서 상황에 맞춘 유연한 전술을 구사하는 지략가다. 동시에 전방 압박을 토대로 한 공격적인 수비를 지향해 팬들에게 좋은 평을 받는다.
윤정환 감독은 "열정적인 시민과 팬들을 가진 인천의 K리그1 승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인천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선수단에 동기를 불어넣고, 경쟁력 있는 게임 모델을 입혀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윤정환호는 오는 26일 소집돼 관내 훈련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담금질을 위해 내년 1월 2일 태국 치앙마이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다.
사진=인천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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