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가을 금강을 한 눈에" 나만 알고 싶은 충남 최고의 가을 여행지

금산의 아름다운 단풍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충청남도 금산은 그 아름다운 자연 풍경으로 많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끕니다.

금산은 인삼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가을의 단풍과 함께 다양한 역사적, 자연적 명소가 어우러져 있어 가을 여행지로 안성맞춤입니다.

태고사
태고사의 가을 모습 / 사진=ⓒ한국관광공사 김종철

금산 진산면에 위치한 태고사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웅장한 석문을 지나 만나는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태고사는 원효대사가 머물렀던 숨겨진 절로, 사찰을 오르는 동안 가을의 화려한 단풍과 함께 금산의 고즈넉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석사
보석사 은행나무 / 사진=국가유산청 홈페이지

보석사는 신라 시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로, 진악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즈넉한 산사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로, 단풍과 어우러진 사찰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금산의 전통적인 불교문화를 체험하며 가을의 고요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석사 주변에는 은행나무가 있어 가을이 되면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월영산 출렁다리
월영산 출렁다리의 모습 / 사진=금산군청 홈페이지

월영산과 부엉산을 잇는 출렁다리는 금산의 스릴 넘치는 명소로, 가을에 방문하면 탁 트인 하늘과 산자락이 한눈에 펼쳐지는 장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275m에 달하는 출렁다리를 걸으며 아찔한 높이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더불어 가을 산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적벽강
금산 적벽강 / 사진=금산군청 홈페이지

금산의 적벽강은 기암절벽과 강이 어우러진 명소입니다. 붉은색 절벽이 강을 따라 이어져 있어 가을의 햇살 아래 더욱 선명하게 빛납니다.

한적한 자연 속에서 고요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남이자연휴양림
남이자연휴양림의 가을 / 사진=유튜브 여행세상-Travel World-

남이자연휴양림은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힐링 명소로, 가을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단풍과 더불어 맑은 계곡물이 함께 흐르는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숲속 산책로를 걸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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