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셀럽…하루 만에 유튜브 실버·골드·다이아몬드 버튼 싹쓸이

김경림 2024. 8. 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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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구독자가 1000만명을 넘으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채널 개설 1시간 29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채웠다.

호날두는 유튜브가 일정 구독자 수를 채운 유튜버에게 주는 실버버튼(10만명), 골드버튼(100만명), 다이아몬드버튼(1000만명)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모두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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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튜브 채널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구독자가 1000만명을 넘으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21일(한국시각) 'UR 크리스티아누'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인터뷰, 축구 인생 등을 담은 10여개의 동영상을 올렸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채널 개설 1시간 29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채웠다.

이후 12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22일 오전 9시 40분에는 구독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호날두는 유튜브가 일정 구독자 수를 채운 유튜버에게 주는 실버버튼(10만명), 골드버튼(100만명), 다이아몬드버튼(1000만명)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모두 받게 됐다. 

호날두는 X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약 9억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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