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한국한테 깜짝 놀란 이유! 한국 KH178 105mm 견인곡사포 수출 소식

전세계가 한국한테 깜짝 놀란 이유!
한국 KH178 105mm 견인곡사포
수출 소식

많은 수출로 한국 보다 해외에서
더 많이 사용되는 무기

한국의 최신 105mm 자주포
EVO-105에 탑재된 105mm 포는
기존의 국산 105mm 견인포인
KH178을 사용하는데요.

특이하게도 이 KH178은 한국군보다
외국에서 더 많이 운용하는
국산 무기입니다.

KH178은 최초의 국산 화포지만
당시 105mm에서
155mm주력으로 추세가 바뀌면서
우리 군에 1개 대대 분량만이
도입되었는데요.

하지만 1991년 칠레에 16문이
수출되었고, 2010년 인도네시아에
3개 대대 분량인 54문이
수출되었습니다.

KH178은 우리 육군에 많이 배치된
미국제 M101 견인포보다
포신이 1.7m나 더 길기 때문에
같은 탄을 사격해도
사거리가 3.7km 정도나 늘어납니다.

게다가 로켓추진보조탄인
RAP탄과 장약 8호를 사용할 경우
사거리가 18km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이 견인포가 다른 국가에
수출되었다는 점은
확실히 이 무기의 신뢰성이
뛰어나다는 반증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