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X박보검, 이 조합 미쳤다! 역대급 투샷에 시선 올킬

한밤의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가, 다시 한 번 '여신 강림'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미지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거울 셀카 속 윙크, 살짝 쥔 볼, 그리고 조명 아래 반짝이는 민트빛 오프숄더 드레스.

누군가에게는 시상식, 누군가에게는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다가온다.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의 현장, 아이유는 단연 무대의 주인공이었다.

박보검과 함께한 투샷에서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황금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혼자 찍은 셀카에서는 은은한 자신감과 여유가 느껴졌다.

헤어스타일부터 스타일링, 그 모든 것이 '오늘 밤 레전드'를 예고했다.

SNS에 남긴 “업비트 인기 스타상&여우주연상&폭싹 대상 감사합니다”라는 말처럼, 아이유는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다양한 각도와 표정, 깨알같이 챙긴 트위티 휴대폰 케이스까지, 진짜 아이유만의 개성과 사랑스러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누리꾼들은 “실시간 여신 소환”, “청룡 시리즈=아이유 시리즈”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레전드가 또 한 번 레전드를 새긴 밤. 아이유는 이날도 ‘심장 어택 미모’로 모두의 마음을 올킬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했으며, 내년에는 변우석과 함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