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도 말투도 아니다" 착한 척하지만 사실 교활한 사람의 특징 1위

말이 부드럽고 인상도 좋은데 지나고 보면 손해만 본 관계가 있습니다. 관상이나 말투로는 걸러지지 않습니다.나이가 들면서 이런 사람을 알아보는 기준이 생깁니다. 세 가지만 보면 대체로 드러납니다.

칭찬 뒤에 부탁이 붙습니다

먼저 기분 좋은 말을 꺼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화가 끝날 때쯤 반드시 요청이 따라옵니다. 칭찬이 목적이 아니라 통로였던 셈입니다. 몇 번 겹치면 순서가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남의 말을 옮깁니다

누가 무슨 말을 했다며 조용히 알려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위해 알려 준다고 하지만 내 말도 어딘가로 옮겨집니다. 양쪽에 다르게 말해 두면 관계의 주도권을 쥐게 됩니다. 이런 분과는 사적인 이야기를 줄이는 편이 편했습니다.

손해는 절대 안 봅니다

평소에는 넉넉하게 보이는데 계산이 걸리면 달라집니다. 밥값이나 회비에서 늘 조금씩 유리한 쪽에 섭니다. 한두 번은 우연이지만 반복되면 성향입니다. 돈이 엮이는 자리에서 사람이 가장 정확하게 드러났습니다.

착한 사람과 착해 보이는 사람은 다릅니다. 말이 아니라 반복되는 행동으로 구분됩니다.최근 일 년을 돌아보시면 이미 답을 알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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