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라마시아 출신 07년생 초신성 수비수 1년만에 재계약 예정!...2027년→2029년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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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지난해 5월 재계약을 채결했던 파우 쿠바르시(18)와 또 재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라 마시아 출신의 쿠바르시는 바르사와의 계약을 추가로 연장할 계획이다. 조만간 구단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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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지난해 5월 재계약을 채결했던 파우 쿠바르시(18)와 또 재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라 마시아 출신의 쿠바르시는 바르사와의 계약을 추가로 연장할 계획이다. 조만간 구단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바르사는 지난해 5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쿠바르시와 2027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바이아웃은 5억 유로(약 7,560억 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계약 직후 "어렸을 때부터 바르사 선수로 뛰는 게 꿈이었다. 재계약을 맺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지금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07년생인 쿠바르시는 신장은 184cm로 수비수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상대적으로 작지만, 여러 장점이 있다. 준수한 스피드와 함께 정상급 패스 능력을 갖추고 있다.

쿠바르시는 지로나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했지만 2018년 바르사로 이적했다. 이후 구단의 유스 시스템인 '라 마시아' 에서 착실하게 성장한 그는 23-24시즌 35경기에 출전했다. 나이에 맞지 않는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며 유럽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시즌에도 활약은 여전하다. 새로 부임한 한지 플릭 감독 밑에서 유럽 최정상급 수비수로 발돋움하며 기량이 완전히 만개했다. 이번 시즌 36경기에 나서 바르사 수비진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런 활약을 보이자 바르사가 지난번 계약을 맺은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다시 재계약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이번 시즌 바르사의 모든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쿠바르시가 유일하다. 현재 19세인 그는 2029년까지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기존의 계약에서 기간만 늘린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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