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름값 걱정 없는 차”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토요타 프리우스다. 하이브리드의 대명사로 통하는 모델로, 5세대는 디자인까지 확 바꿔 돌아왔다.

연비 20km/L를 넘긴다
5세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20.9km/L를 인증받았다. 기름값이 오를수록 빛을 보는 숫자다. 도심 위주 운전에서는 체감 경제성이 더 크다.

디자인이 달라졌다
낮고 날렵한 실루엣으로 ‘못생긴 연비차’ 이미지를 벗었다. 실내도 간결하게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다. 효율과 디자인을 함께 잡았다는 평가다.

플러그인도 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만으로 도심을 상당 거리 달릴 수 있다. 짧은 출퇴근이라면 기름을 거의 쓰지 않는 운전도 가능하다. 쓰임새에 따라 하이브리드와 고르면 된다.

하이브리드의 기준을 다시 쓴 토요타 프리우스였다. 연비를 최우선으로 둔다면 빼놓기 어려운 차다. ※가격과 연비는 트림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계약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