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장학사 극단 선택...민원 제기한 현직 학교장 형사고발
홍민지 기자(=부산) 2024. 7. 4.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시교육청 소속 장학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교육 당국이 민원을 제기한 현직 중학교 교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시교육청은 B 장학사의 사망사건이 A 교장의 잇따른 민원 제기가 상당한 인과 관계가 있다고 판단해 고발을 결정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 위반 혐의로 고발장 접수...항의민원·전화만 40여차례 정황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대통령 "자유 지키려면 거짓 선동과 싸워야"
- 野, 이진숙 방통위원장 지명에 바로 "탄핵 대상"
- 원희룡, 연일 '한동훈 때리기'…"내가 지휘했으면 총선 안 져"
- '시청 역주행' 원인두고 '갑론을박'…"급발진 0%" vs "차량 제어 문제 70%"
- 조국도 연임 위해 대표직 사퇴…이재명 처럼?
- 방통위원장 지명된 이진숙 "방송은 지금 공기 아닌 흉기"
- '슈퍼 엔저' 때문에? 日 불고깃집 폐업 역대 최대 기록
- 박찬대 "尹, 특검법 거부한다면 파국·몰락의 길 놓일 것"
- 추경호 "우원식 거부권 간섭, 삼권분립 유린…강력 유감"
- 바이든, 처음으로 후보 사퇴 시사? NYT "설득 실패 시 후보직 유지 어렵다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