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 남친 '전역'한 날... 숨길 수 없는 설렘 가득한 여배우, 크롭 투피스룩

배우 임지연이 13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한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임지연이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습니다.

임지연은 라벤더 컬러의 크롭 톱과 롱스커트 투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은은한 페이즐리 패턴이 들어간 셋업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브이넥 라인과 버튼 디테일이 세련미를 배가시켰습니다.

하늘하늘한 롱스커트가 걸을 때마다 찰랑이며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임지연은 ‘완벽 비율’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특히 짙은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미까지 더한 임지연은 블랙 스트랩 샌들과 블루 스톤의 주얼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임지연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구덕이(옥태영) 역을 맡아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tvN '언니네 산지직송'시즌2에 출연 중입니다.

한편, 임지연(35)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도현(30)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도현은 지난 13일 공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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