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sta] 유소년 농구의 또다른 이유… 2025 여름방학이 제천에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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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에서 열린 유소년 축제 i-Festa가 다음을 준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 담당자는 "5:5농구를 배운 많은 선수가 여기서 3X3농구를 처음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4회 차를 맞은 만큼 그동안 많은 유소년 선수가 이곳에서 3X3농구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22년도와 23년도에 아이페스타에 참여했던 선수들이 어느덧 성장해 올팍투어에 7~8팀이 나왔다.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한 여름방학 농구축제를 넘어 3X3농구 저변 확대,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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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 주관한 '2025 농구 i-league i-Festa'(이하 아이페스타)가 1박 2일의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아이페스타는 농구 i리그에 참여하는 전국 유소년 클럽 선수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종합 스포츠 축제다. 2022년 여름농구축제로 처음 시작해 2023년부터 아이페스타로 이름을 변경했다. 올해로 4회 차를 맞은 아이페스타는 충북 제천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시원한 체육관에서 3X3농구를 즐기는 것은 물론이고 실내에 체험존을 설치해 경기가 없는 선수들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회 담당자는 "세명대 기숙사를 참가자 숙소로 사용할 수 있었다. 학교 시설을 개방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편의를 봐준 세명대에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농구협회 담당자는 "5:5농구를 배운 많은 선수가 여기서 3X3농구를 처음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4회 차를 맞은 만큼 그동안 많은 유소년 선수가 이곳에서 3X3농구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22년도와 23년도에 아이페스타에 참여했던 선수들이 어느덧 성장해 올팍투어에 7~8팀이 나왔다.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한 여름방학 농구축제를 넘어 3X3농구 저변 확대,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농구를 좋아하고 에너지 넘치는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여름방학 마지막을 시원한 농구 축제, 아이페스타로 마무리했다. 벌써 2026년 아이페스타를 기다리는 유소년 선수들이 줄을 섰다. 다음에는 어떤 여름방학 일기가 채워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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