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Prada)의 2023 F/W 여성복 패션쇼에 가수 전소미와 배우 송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소미는 스퀘어 넥라인의 미니 원피스로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으며 송강은 블랙과 화이트의 시크한 슈트핏으로 한류스타의 위엄을 자랑했다.
한편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와 라프 시몬스(Raf Simons), 프라다 그룹의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2023 F/W 컬렉션에서 ‘Taking Care’ 주제로 아름다움에 대한 관념을 재구성, 재고, 그리고 재발견했다.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2023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은 ‘Taking Care’ 주제로 아름다움에 대한 관념을 재구성했으며 웨딩드레스의 디자인 요소를 일상 속 데일리룩으로 변주한 데일리 꾸띄르의 세계로 안내했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거쳐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전소미는 지난해 엑소엑소(XOXO)’, ‘덤덤(DUMB DUMB)’ 등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배우 송강은 송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를 촬영 중에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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