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하늘 "'연예인과 연애 NO' 선언 정정…운명의 상대 못 찾아"[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일'의 강하늘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화 '30일'의 배우 강하늘이 25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결혼생각이 아직 크지 않다"라고 답한 강하늘은 이유를 묻자 "운명의 상대를 찾지 못했다. 일을 더 하고 싶어서 결혼을 안 하는 야망 있는 스타일은 아니다. 살다 보면 결혼해야겠다는 사람이 온다는데 아직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30일'의 강하늘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화 '30일'의 배우 강하늘이 25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결혼생각이 아직 크지 않다"라고 답한 강하늘은 이유를 묻자 "운명의 상대를 찾지 못했다. 일을 더 하고 싶어서 결혼을 안 하는 야망 있는 스타일은 아니다. 살다 보면 결혼해야겠다는 사람이 온다는데 아직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연예인과 연애 안 할 거라는 과거 인터뷰에 대해 "어렸을 때 나간 거다. 선언처럼 돼버렸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그는 "나 하나 신경 쓰기도 정신없는데 상대방도 이쪽 일을 하면 배로 신경 쓸 게 많아질 것 같고 그분도 나 때문에 신경 쓰는 게 생길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쪽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야 공부가 많이 되더라. 모르는 부분에 대해 들을 수도 있고 다른 쪽 일을 하는 사람이 더 좋았다"라며 "근데 그게 과격하게 돼버렸는데 선언은 아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영화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 오는 10월 3일 개봉.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노영국, 건강한 모습으로 '효심이네' 등장…"열정과 헌신 기억하겠다" 추모[이슈S] - SPOTV NEWS
- "플러팅의 정석" 덱스-권은비, '전참시'에 한번에 떴다[TV핫샷] - SPOTV NEWS
- 조인성 폼 미쳤다!…'밀수'→'무빙' 쌍끌이 흥행능력자 - SPOTV NEWS
- [포토S] '머슬퀸' 김자연, 풍만한 볼륨감 뽐내는 아찔 비키니 자태 - SPOTV NEWS
- 모두가 박노식에게 놀아났나…'힙하게' 베일 벗는 진실[TV핫샷] - SPOTV NEWS
- '7인의 탈출' 총 맞고 사라진 정라엘…진실에 눈 뜬 이덕화 '복수 다짐'[TV핫샷] - SPOTV NEWS
-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프듀' 김자연과 결혼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 SPOTV NEWS
- 기은세 "11년 결혼 생활 마무리…서로 응원" 이혼 인정[전문] - SPOTV NEWS
- '마약 혐의' 유아인은 불구속, 돈스파이크는 구속…운명 엇갈린 이유[이슈S] - SPOTV NEWS
- 손예진 "♥현빈=심성 착한 완벽주의자…결혼 내가 더 아까워"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