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내 꿈 조롱한 사람들多..눈치보지 않고 더 펼칠 것"

성암아트홀=허지형 기자 2026. 3. 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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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성암아트홀=허지형 기자]
가수 장한음이 3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EP 앨범 'DAY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30 /사진=김휘선 hwijpg@
가수 장한음이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는 장한음의 두 번째 EP '데이드림(DAY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장한음은 "솔로는 팀보다 개인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뻔한 사랑 이야기보다 제가 전하고 싶은, 희망적인 것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제 꿈을 조롱하고 '너는 안 될 거야', '너무 큰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속상했는데, 꿈은 누구든 꿀 수 있지 않나. '눈치 보지 말고 꿈을 꾸라'는 메시지를 담게 됐다. 저의 꿈을 더 펼치겠다는 욕심을 담고 있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편 장한음의 두 번째 EP '데이드림'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성암아트홀=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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