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 장서희 <독친> 통해 6년만 스크린 컴백 ‘독이 되는 사랑’을 주는 엄마로 완벽 변신! <독친> 보도스틸까지 공개!
명품 배우 장서희 <독친>으로 6년만 스크린 컴백! 독이 되는 사랑을 주는 엄마 ‘혜정’ 역 맡아 서늘한 모성애 열연 화제!

장서희와 <옥수역귀신>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독친>이 11월 1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장서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독친>은 독이 되는 줄도 모르고 지독한 사랑을 주는 엄마 ‘혜영’이 딸 ‘유리’의 죽음을 추적하며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현실 공포 심리극.

장서희는 전 국민에게 사랑받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레전드 드라마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의 타이틀을 가진 최고의 배우로 명품 배우의 면모를 과시했다. ‘산부인과’, ‘뻐꾸기 둥지’, ‘언니가 살아있다’, 최근 종영한 ‘마녀의 게임’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서희만이 선사할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며 사랑을 받은 장서희가 <독친>으로 전매특허 독한 연기를 선보이며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장서희는 <독친>에서 ‘혜영’ 역을 맡아 스크린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혜영’ 캐릭터는 우아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인물이지만 그 이면에 자기 자신도 모르게 딸 ‘유리’에게 독이 되는 지독한 사랑을 주는 캐릭터이다. 장서희는 사랑도 지나치면 독이 되는 줄 모르고 딸 ‘유리’에게 지독한 사랑을 주는 ‘혜영’ 역을 특유의 서늘하고 압도적인 연기로 표현해 내며 역시 장서희라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갑작스러운 딸의 죽음으로 삶의 모든 것이 흔들리게 되고 충격적인 진실 앞에 무너지는 모습까지 다양한 깊이의 감정 연기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다시 한번 명품 배우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렇듯 독하면서 섬세하고 따뜻하면서 차가운 장서희의 완벽한 열연은 <독친>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높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장서희는
<독친>은 비뚤어진 모성이 자녀에 성장 과정에 있어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심각성을 담고 있어 눈에 들어온 작품이다. <독친>이 관객들에게 울림을 주고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
라며 6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인 <독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함께 공개된 <독친>의 보도스틸은 장서희 독한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단호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긴 모습부터 딸을 안아주고 귀를 막은 아들을 쳐다보고 있는 평범한듯 남다른 모습은 서늘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또한 ‘유리’ 강안나의 죽음을 수사하는 과정 속의 인물들인 형사 오태경, 조형균, 담임 윤준원, 친구 최소윤의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사랑받은 명품 배우 장서희의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독친>은 11월 1일 개봉한다.
- 감독
- 김수인
- 출연
- 장서희, 강안나, 최소윤, 윤준원, 오태경, 윤서진, 조형균
- 평점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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