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내년 아시안컵서 호주·이란·필리핀과 한 조
허재원 2025. 7. 29. 23:22
우리나라 여자 축구 대표팀이 내년 3월에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개최국 호주를 비롯해 이란, 필리핀과 A조에 편성됐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조 추첨식에 우리나라는 신상우 감독과 전유경 선수가 참석했습니다.
12개 나라가 참가하는 여자 아시안컵은 내년 3월 호주에서 열리는데, 상위 6개 나라는 2027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에 직행합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정폭력 아빠가 엄마 쫓아내"…뉴진스 측, 법정서 극단적 비유 논란
- "2025년 8월 15일, 안동역에서"…'다큐 3일' 10년 전 약속에 관심 집중
- 박보검 日 팬미팅 2만 명 동원…8월 국내에서 팬들 만난다
- 덱스 "'아이쇼핑', 대사 적어서 출연…부족함 채우려 노력 중”
- "2집 판매 순위 집계 포기"…임영웅, CD 대신 진심 택했다
-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삼성전자 성과급 격차 6배 이상...메모리 600%·파운드리 100%
- 북중미 월드컵 태극전사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