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충전에 562km나?" 국내 최장 주행거리 '이 전기 세단'

국내 전기차 중 가장 먼 주행거리

"전기차는 멀리 못 간다"는 인식을 정면으로 흔드는 신차가 현대 더 뉴 아이오닉6입니다. 주행거리가 국내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긴 모델이죠.

*현대 아이오닉6 (사진: Wikimedia Commons)*

1회 충전 562km

롱레인지는 84kWh 4세대 배터리로 1회 충전 복합 562km(2WD·18인치)를 인증받았습니다. 국내 양산 전기차 중 가장 긴 거리입니다.

세단 특유의 낮은 공기저항으로 효율이 좋아, 장거리 주행에서도 충전 걱정이 적습니다.

*현대 아이오닉6 (사진: Wikimedia Commons)*

보조금 후 부담↓

2026년형 롱레인지 전 모델이 국고 보조금 570만 원을 받습니다. 여기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한층 내려갑니다.

긴 주행거리를 감안하면 가격 대비 활용도가 높아, 첫 전기차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현대 아이오닉6 (사진: Wikimedia Commons)*

가격 5,064만 원부터

롱레인지 E-Lite가 세제 혜택 후 5,064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스무스 모드 등 편의 기능을 더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빠른 충전 성능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으로, 일상과 장거리 모두에 두루 맞습니다.

*현대 아이오닉6 (사진: Wikimedia Commons)*

"한 번 충전으로 멀리 가는 전기 세단"을 찾는다면 1순위입니다.

*현대 아이오닉6 (사진: Wikimedia Commons)*

긴 주행거리와 보조금 혜택으로 진입 장벽을 낮춘 차입니다. 국내 최장 562km를 달리는 전기 세단, 현대 아이오닉6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