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동아시안컵 예선 2차전 마카오에 13-0 승리로 조 1위 확정
박준범 2026. 6. 5. 21:36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상우호가 2026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예선에서 2연승에 성공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괌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마카오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13-0으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괌을 5-0으로 꺾은 대표팀은 2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한국은 9일 조별리그 B조(북마리아나제도·대만) 1위와 결승전을 치러 2028년 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본선 진출권 확보에 나선다.
이날 장유빈(현대제철)과 김지현(스포츠토토)이 나란히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민화(KSPO)와 장슬기(한수원)가 나란히 멀티골을 올렸다. 김지윤(스포츠토토)~손화연(강진WFC)~정유진(한수원)이 1골씩 넣었다.
한편, 괌전 이후 48시간 휴식 시간을 충족하지 않고 치러져 공식 A매치로 인정되지 않는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신영, 3년 만에 남편 강경준과 데이트 인증…상간남 논란 딛고 굳건한 부부
- 김규리 자택 침입범, 알고 보니 서동주 집도 노렸다…충격 전말
- [전문] ‘프로포폴・스폰서 거절’ 장미인애, 은퇴 후 새출발 “저, 사실 배우였어요”
- 차가원 측 “변호사 자격증 걸고 싸우겠다”…이승기 전세 논란 반박 영상 공개 예고
- ‘서울가요대상’, SMA 베스트 아티스트 신설
- ‘피투성이 투혼’ 박해진, 밀양아리랑 여자 800m 우승...왼쪽 무릎엔 핏자국 선명
- ‘나는 솔로’ 28기 이야기좌 영수, 스타트업 결국 파산 절차
- “양말 신다가 디스크 터져”…강남, 결국 수술실行 ‘촬영 전면 중단’
- ‘슈링크 화상 피해’ 권민아, 의료사고에 협박 논란까지 “회복 더뎌 두렵다”
- 백종원, 활동 중단 1년만에 귀환한다…170건 고발 넘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