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실물 이 정도였어? 도쿄로 떠나는 아침 '인형 미모' 돋보인 투명한 윤광 메이크업

배우 김지원이 해외일정 참석차 15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김지원은 긴 머리를 잔머리 없이 차분하게 빗어내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볼륨을 살려 얼굴선을 따라 흐르도록 연출해, 얼굴형을 더욱 갸름해 보이게 했습니다.

메이크업은 투명하면서도 생기 있는 포인트가 핵심으로, 피부는 촉촉하게 윤광을 살리며 결점 없이 표현했고, 블러셔는 연한 로즈 핑크로 볼 중앙에 은은하게 발라 사랑스러운 인상을 줬습니다.

아이 메이크업은 과하지 않은 브라운 톤으로 음영을 살리고, 아이라인은 최소화해 또렷하지만 부드러운 눈매를 완성했습니다. 속눈썹은 자연스럽게 컬링만 해, 눈빛이 밝고 맑아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립은 맑은 코랄 핑크 글로스로, 혈색과 촉촉함을 동시에 살려 전체적인 메이크업의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민낯 같은데 메이크업 디테일이 살아 있는 고급스러운 투명 메이크업의 교과서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김지원은 차기작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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