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드디어 교체 카드 5장?' 투표 진행 예정..14개 팀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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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도 교체 카드 5장 도입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1일(한국시간) "EPL 20개 팀은 경기 교체 카드 5장 도입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교체 카드 5장 도입은 20개 중 14개의 팀이 찬성에 투표를 해야한다"고 조건을 언급했다.
여러 목소리에 EPL은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며 투표 결과에 따라 교체 카드 5장 도입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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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도 교체 카드 5장 도입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1일(한국시간) “EPL 20개 팀은 경기 교체 카드 5장 도입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교체 카드 5장 도입은 20개 중 14개의 팀이 찬성에 투표를 해야한다”고 조건을 언급했다.
코로나 여파는 축구 규정까지 영향을 끼쳤다. 장기간 리그가 중단되면서 무리한 일정으로 인한 선수들의 체력 저하를 우려해 교체 카드 5장을 도입했다.
현재 유럽 대다수의 리그들이 5장의 교체 카드 규정을 활용 중이며 K리그도 시행 중이다.
하지만, EPL만 기존 규정은 교체 카드 3장을 고집했다. 감독들은 변화가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끔찍한 일정이다. 교체 카드 5장 사용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여러 목소리에 EPL은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며 투표 결과에 따라 교체 카드 5장 도입이 결정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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