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크롭탑 상의와 레드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녀는 놀라운 신체 비율과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요.

전소미의 모습을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완벽한 몸매", "여신 그 자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015년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SIXTEEN>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당시 ‘트와이스’ 멤버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후 2016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참가해 최종 1위로 발탁되며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2019년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전소미는 지난해 10월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