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주식 투자 레이스 2탄..조세호X허영지, 투자 성향 및 노하우 공개

송오정 2022. 6. 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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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런닝맨' 주식 투자 레이스 2탄이 돌아왔다.

또한, 신입 회원으로 조세호와 허영지가 출격해 남다른 투자 전략으로 치열한 주식 전쟁에 재미를 더했다.

평소 주식을 한다는 조세호는 주식 수익률을 묻는 말에 '기쁨의 주름'을 보이며 "좀 한다"라고 으스대는가 하면, 허영지는 "안정된 주식에 길게 투자한다"라며 본인만의 주식 노하우를 공개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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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화제의 '런닝맨' 주식 투자 레이스 2탄이 돌아왔다. 초대박 행진을 이어갈 글로벌 개미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진정한 투자의 귀재로 돌아온 멤버들의 글로벌한 투자 행보가 펼쳐진다.

작년에 방송된 '투자의 귀재들' 편에서는 모의 투자 대회를 개최, 확실한 정보로 과감한 투자를 해 '주식 졸부'로 거듭난 양세찬부터 상장폐지 경험자답게 감에 의존한 무리한 투자로 쫄딱 망한 '조선의 석진' 지석진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화제였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미국 주식 시장으로 진출 해 또 한 번의 레전드를 경신할 예정이다. 또한, 신입 회원으로 조세호와 허영지가 출격해 남다른 투자 전략으로 치열한 주식 전쟁에 재미를 더했다. 평소 주식을 한다는 조세호는 주식 수익률을 묻는 말에 '기쁨의 주름'을 보이며 "좀 한다"라고 으스대는가 하면, 허영지는 "안정된 주식에 길게 투자한다"라며 본인만의 주식 노하우를 공개해 기대감을 모았다.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투자의 귀재들은 어떤 행보를 보일지, 5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SBS 제공)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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