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 번쯤은 봤다는
유명한 이 짤의 주인공!!

선과 악, 온탕과 냉탕을 왔다 갔다 하며
항상 소름 돋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바로 연기파 배우 손현주입니다.

친근한 옆집 아저씨처럼 반갑다며
품속에서 지갑을 꺼내다가도

갑자기 총을 꺼낼 것만 같은... (오싹)

이렇게 천의 얼굴을 가진 그는
연기대상뿐만 아니라,
김희애한테 특급칭찬까지 받은
32년 차 배우인데요.
우리에게는 거지짤로 익숙한 이 배우!
사실 그의 과거는 매우 화려합니다.

국회의원, 형사,
심지어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까지 소화한
엘리트 전문 배우였다니!!
SBS <쓰리데이즈>

SBS <쓰리데이즈>는 의문의 세력에 의해 납치된 대통령과
그를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의 이야기가 담긴
정치 스릴러 드라마 입니다.

<시그널>, <킹덤> 등 탄탄한 스토리와 미친 전개의 장르물 대가,
김은희 작가가 정치를 무대로 쓴 작품이죠.

극 중에서 손현주는 근면한 성품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하버드 출신의 경제 대통령 이동휘 역을 맡았는데요.

대통령 이동휘와 인간 이동휘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또 한 번 깊은 연기 내공을 입증했습니다.

이런 젠틀한 대통령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평소에도 그가 인자한 성품의 소유자이기 때문인데요.

촬영 현장에서도 동료배우와 스태프들을 알뜰히 챙기며
미담이 끊이지 않는 배우 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끝판왕인 그가
이번에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는
국세청의 2인자를 연기했다고 하는데요
웨이브 <트레이서> 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