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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엄마 닮아간다는 故 최진실 딸 연예계 데뷔 근황

조회수 2022. 2. 17. 16:3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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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으로 올해 성인이 된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최근 그녀는 와이블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정식 연기자 데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소속사 와이블룸은 "최근 최준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최준희의 배우 데뷔를 공식화했는데요.

한편 최준희는 학창 시절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나가기도 했지만 완치 이후 52kg까지 무려 44kg나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준희는 다이어트 이후 엄마 최진실을 쏙 빼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지난 11일 최준희는 SNS에 "딸기맛 둔히"라는 멘트와 함께 화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핑크 색상의 컨셉으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또한 그녀는 팔에 새겨진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2008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 최진실은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약속>, <질투>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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