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 항공, 인천-두바이 노선에 '초대형기' A380 재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지난 1일부터 인천~두바이 노선에 초대형 항공기 A380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 항공기를 재투입한 것은 격리면제 및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최근 폭증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인천~두바이 항공편은 현지시간 기준 매일 오후 11시5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4시25분에 두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폭증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따라 투입키로
![[서울=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08/newsis/20220608021507439bzbq.jpg)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은 지난 1일부터 인천~두바이 노선에 초대형 항공기 A380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당 노선에 A380 운항을 전면 중단한지 약 2년 만이다.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 항공기를 재투입한 것은 격리면제 및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최근 폭증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로 불리는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은 퍼스트 클래스의 개인 스위트룸 및 샤워스파, 180도 평평하게 펴지는 침대형 좌석을 자랑하는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이코노미 클래스의 여유로운 공간 및 맞춤형 조명과 더불어 전 캐빈에 걸쳐 사용 가능한 기내 와이파이까지 갖춘 항공기이다. 이번에 재도입된 A380 기종은 코로나19 상황 이후 사용되던 B777 기종을 대체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인천~두바이 항공편은 현지시간 기준 매일 오후 11시5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4시25분에 두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현지 오전 3시40분에 출발해 오후 5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현재 두바이 허브를 중심으로 130개 도시로의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트워크를 꾸준하게 확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에미레이트 항공은 오는 9월까지 ‘마이 에미레이트 써머 패스’ 프로그램을 통해 두바이를 경유하거나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고객들은 해당 패스를 통해 두바이 전역의 쇼핑몰, 레스토랑, 어트랙션 등에서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정은표, 서울대 다니는 아들 근황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