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일화, 위암 이어 췌장암? 죽음 새드엔딩 맞나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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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가 위암에 이어 췌장암 위기를 예고했다.
3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5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는 애나킴(이일화 분)의 건강악화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차연실(오현경 분)이 남편 박수철(이종원 분)에게 "그 여자 미국 갔어? 애나?"라며 박단단(이세희 분) 친모 애나킴의 근황을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애나킴은 위암 수술을 받았고, 이번에는 췌장암 전이를 짐작하게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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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가 위암에 이어 췌장암 위기를 예고했다.
3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5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는 애나킴(이일화 분)의 건강악화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차연실(오현경 분)이 남편 박수철(이종원 분)에게 “그 여자 미국 갔어? 애나?”라며 박단단(이세희 분) 친모 애나킴의 근황을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철이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라고 응수하자 차연실은 “당연히 몰라야지. 앞으로도 계속 그 여자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거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이어 박수철은 애나킴의 병원에서 의사의 “정밀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 췌장 쪽에 뭐가 보여서요”라는 말을 함께 들었다.
앞서 애나킴은 위암 수술을 받았고, 이번에는 췌장암 전이를 짐작하게 하는 상황. 위암 수술 후 박단단의 친모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박수철, 차연실 부부에게 폭행당하고 딸 박단단에게 외면당한 애나킴의 마음고생이 암 재발, 전이로 전개될지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애나킴의 건강악화가 박수철 박단단 부녀의 동정심을 이끌어내 과거 두 사람을 버리고 떠난 애나킴에게 용서와 화해의 면죄부가 주어질지, 이들이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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