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소현·이영현, 알고 보니 닮은꼴 자매? "김세정 닮아"

손진아 2022. 2. 9. 2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스' 김소현, 이영현이 닮은꼴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김소현, 이영현, 선예, 송소희, 황소윤과 함께하는 '소리꾼 도시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김소현은 이영현을 언급했고 "닮은꼴로 유명하다. 오늘 보니 액션도 비슷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영현은 "살 빠지고 나서 김세정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김윤진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스’ 김소현, 이영현이 닮은꼴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김소현, 이영현, 선예, 송소희, 황소윤과 함께하는 ‘소리꾼 도시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는 김소현에게 “오늘 함께한 사람들 중에 내적 친밀감 느끼는 사람 있다고”라고 물었다.

‘라스’ 김소현, 이영현이 닮은꼴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김소현은 이영현을 언급했고 “닮은꼴로 유명하다. 오늘 보니 액션도 비슷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닮은꼴로 “악플에 시달릴까봐 말하면 안 되는데”라며 김세정을 꼽았다.

이 말에 이영현도 “나도 많이 들었는데”라며 환호했다.

이영현은 “살 빠지고 나서 김세정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김윤진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