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신화, 초희귀 세미 누드집 공개 "부르는 게 값"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2. 4. 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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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신화창조가 세미 누드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에서는 그룹 신화와 팬클럽 신화창조가 출연했다.

특히 원조 신화창조인 엄마는 신화 브로마이드, 배지, 세미누드집 등 소장품을 소개했다.

이태곤이 누드집 가격을 묻자 신화창조는 "부르는 게 값"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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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이 풍년 신화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신화창조가 세미 누드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에서는 그룹 신화와 팬클럽 신화창조가 출연했다.

이날 모녀가 함께 신화의 팬이라고 밝힌 가족이 소개됐다. 특히 원조 신화창조인 엄마는 신화 브로마이드, 배지, 세미누드집 등 소장품을 소개했다. 특히 세미누드집을 펼쳐보더니 "혜성 오빠가 굉장히 인상적"이라며 칭찬을 쏟았다.

이태곤이 누드집 가격을 묻자 신화창조는 "부르는 게 값"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화보집 사진 일부가 공개되자 이태곤은 "진짜 다 벗었다. 에릭이 많이 벗었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신화는 2001년 아이돌 최초로 누드 화보를 발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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