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김신영 "서른에 마른 몸으로 살고 싶다 생각, 10년간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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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김신영이 "서른에 마른 몸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10년을 살았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광고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힌 김신영은 "기사에는 13년으로 나왔지만 서른에 마른 몸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마흔이 됐으니 이제 딱 10년이 됐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사람이 변했다. 식습관, 자존감 모두 변했다. 10년의 노하우를 모두 알려드리고 싶었다. 집중 해주신다면 습득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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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빼고파' 김신영이 "서른에 마른 몸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10년을 살았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29일 오후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신영은 "'빼고파' 아이디어 회의와 기획을 최지나 PD님과 작가님 이렇게 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셋이서 조촐하게 회의를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기존의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차별화라면 '빼고파'에는 유형별로 다 있다. 체형별, 직업군 등이 있다"며 "굳이 합숙이 필요하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각자의 삶이 다 다르기 때문에 모여서 하루를 보여주고 싶었다. 레시피를 공유하며 음식을 만들고, 운동도 공유하며 함께하는 하루를 담아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 광고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힌 김신영은 "기사에는 13년으로 나왔지만 서른에 마른 몸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마흔이 됐으니 이제 딱 10년이 됐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사람이 변했다. 식습관, 자존감 모두 변했다. 10년의 노하우를 모두 알려드리고 싶었다. 집중 해주신다면 습득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빼고파'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다. 수치적인 감량을 위해 출연자들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우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키며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체중관리를 함께 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KBS2 '빼고파'는 30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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