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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어린 여배우한테 공주님 애칭 붙여줬다는 쏘스윗 연예인

조회수 2022. 1. 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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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어린 여배우한테 공주님 애칭 붙여줬다는 쏘스윗 연예인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MBC에게 마의 벽으로 느껴졌던 드라마 시청률 10%의 벽을 깬 바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후에 정조가 되는 이산 역을 맡은 이준호는 성덕임 역의 이세영과 세기의 로맨스를 선보이며 여심을 설레게 했습니다.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인 이준호는 배우를 시작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빠르게 주연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준호는 군 제대 후 택한 첫 번째 작품으로 성공적인 복귀를 선보였습니다.


이준호는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이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쏘스윗한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드라마 속 카리스마 이면의 따뜻함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던 이산의 매력을 고스란히 선보였죠.


실생활에서도 이산 그 자체임을 보여준 이준호는 촬영장에서도 스윗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이온은 최근 인터뷰에서 준호가 카메라에 보이는 모습 뿐만 아니라 뒤에서도 스윗함을 언급했습니다.


김이온은 이준호가 공주님 밥 먹었어요? 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참참참’ 게임을 해 이겨도 절대 세게 때리지 않았다며 다정한 면모를 선보였음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33살인 이준호는 14살 어린 김이온에게 공주님 호칭을 쓰며 대리설렘을 유발했습니다.


한편 이준호는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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