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커피원두 제조공장 화재..3억 원 피해
류재현 2022. 4. 8. 07:13

7일 밤 11시 10분쯤 대구시 동구의 한 커피원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30㎡ 와 원두 30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불러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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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기자 (j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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