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시절 엔믹스 설윤 사진에 "부모님 진심 궁금"
[스포츠경향]

엔믹스 설윤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윤 애기때 얼굴 실화냐’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영아라고 하기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눈과 코 등 이목구비가 또렷한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은 같은 날 엔믹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것으로 관리자는 “완전 애기시절 설윤이 스으윽 놓고가기”라면서 “오늘 하루도 파이팅,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커뮤니티에 “이쯤 되면 부모님 얼굴이 궁금하다” “대체 어떤 부모님한테서 태어나야 저런 얼굴이 나오는거냐. 진지하게 궁금하다” “인형 그 자체” “애기때 이쁘고 귀여운애들 많지만 그상태로 정변하기가 드문데 잘 컷다. 성형도 1도안하고 부럽다” 등의 댓글을 이어갔다.
설윤은 지난 화이트데이에 중학생 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중학교 때 앞머리 있는 제 사진 어때요?”라면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보통 ‘외모비수기’로 불리는 중학생 시절에도 굴욕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설윤은 데뷔 전 SM, JYP,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모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설윤이 속한 엔믹스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약 3년 만에 새롭게 론칭한 걸그룹이다. 모두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는 올라운더로서 7보컬, 7댄스, 7비주얼 멤버로 구성된 ‘7-7-7 전원 에이스’ 그룹의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달 22일 데뷔 싱글 ‘AD MARE(애드 마레)’를 발매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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