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미디어아트 특별전 '나는 고래'
지차수 2022. 5. 1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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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오픈 5주년을 맞아 지난 5일 부터 국내 수중 사진계의 1세대 '장남원' 작가가 함께한 미디어아트 특별전 '나는 고래'를 운영하고 있다.
지하 1층 입구부터 메인 갤러리에 이르기까지 신비로운 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의 모습을 포착한 30 여점의 작품들을 미디어아트와 갤러리 형식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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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미디어아트와 사진으로 만나보는 신비로운 고래의 모습
오감을 자극하는 거대한 고래와 함께 심해를 거니는 듯한 '미디어터널'
17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가족들이 오감을 자극하는 거대한 고래와 함께 심해를 거니는 듯한 ‘미디어터널’ <나는 고래>를 관람하고 있다.
17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가족들이 미디어아트 특별전 <나는 고래>를 관람하고 있다.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가족들이 미디어아트 특별전 '나는 고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오감을 자극하는 거대한 고래와 함께 심해를 거니는 듯한 '미디어터널'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오픈 5주년을 맞아 지난 5일 부터 국내 수중 사진계의 1세대 ‘장남원’ 작가가 함께한 미디어아트 특별전 ‘나는 고래’를 운영하고 있다.

지하 1층 입구부터 메인 갤러리에 이르기까지 신비로운 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의 모습을 포착한 30 여점의 작품들을 미디어아트와 갤러리 형식으로 재해석했다.


하이라이트인 미디어터널은 대형 디스플레이와 프로젝터로 고래와 함께 심해를 거니는 듯하게 연출했으며, 마음이 편해지는 고래 ASMR을 더해 고래가 내는 깊은 소리와 거대한 섬 같은 몸짓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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