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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과 결혼 후 3년 만에 임신 소식 전한 국민 여신 배우

조회수 2022. 3. 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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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로 잘 알려진 배우 아오이 유우는 신비로운 분위기와 특유의 패션 감각, 하얗고 투명한 피부로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지난 2019년 9살 연상의 일본 국민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식을 올린 아오이 유우는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아오이 유우는 지난 10일 소속사를 통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라고 밝혔으며 올해 여름 출산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속사는 "많은 관계자분들의 이해와 협조 아래 안정기를 맞이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달라"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아오이 유우의 남편 야마사토 료타는 일본 최대 기획사인 요시모토 흥업이 매해 발표하는 '요시모토 추남 랭킹'에서 3년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일명 ‘추남 개그맨’으로 유명세를 얻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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