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박하나, 세간에 임신 폭로→지현우 기억 되찾았다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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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배우 박하나가 임신 기사를 터뜨렸다.
지현우는 기억을 되찾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박하나 분)와 이영국(지현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영국은 앞서 자신에게 키스하려던 조사라를 밀쳐낸 기억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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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박하나 분)와 이영국(지현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영국은 앞서 자신에게 키스하려던 조사라를 밀쳐낸 기억이 떠올랐다. 이영국은 이에 조사라를 찾아가 "우리 그날 아무 일도 없지 않았냐"고 물었고, 조사라는 "착각했나 보다. 첫날엔 그랬는데 다음에 여러 번 같이 갔었다"며 둘러댔다. 하지만 이영국은 이미 관리인에게 두 사람이 별장에 함께 갔던 것은 그날이 마지막이었다는 확인을 받은 후였다.
이영국은 "왜 자꾸 거짓말하냐. 그 아이 내 아이 맞냐"며 분노한 뒤 "일단 우리 집에서 나가라. 아이가 세상에 나오고 유전자 검사해서 내 아이인 거 확인한 후에 다시 얘기하자"며 자리를 떠났다. 이영국은 그 뒤 정처 없이 걷다 박단단(이세희 분)의 집 앞에 도착하고 말았다. 박단단을 마주친 이영국은 아들들을 보러 왔다고 둘러댔으나 박단단은 이를 믿지 않았다.
박단단은 돌아가는 이영국에 달려가 "거짓말인 거 다 안다. 저 보고 싶어서 오신 거 아니냐"며 백허그를 했다. 박단단은 "전 언제든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그러니까 저 보고 싶거나 만나고 싶으면 언제든 오셔라.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냐. 전 회장님 믿는다고"라며 뭉클함을 안겼다. 이영국은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박단단을 떼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박단단은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밤늦게 또다시 이영국을 찾아갔다. 박단단은 "저 아무리 생각해도 회장님이랑 못 헤어질 것 같다. 우리 너무 사랑하지 않냐"며 매달렸으나 이영국은 "나는 이 현실에서 도망갈 수 없다. 우린 아니다. 박 선생 지금도 나 때문에 울지 않냐. 그러니 나 같은 사람 잊고 모두가 축복해 주는 사람을 만나라"고 답해 박단단을 울렸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목격한 조사라는 박수철(이종원 분)에 찾아가 "제발 따님 회장님한테서 떨어지게 해달라. 저 진짜 죽고 싶다"며 눈물 연기를 펼쳤다. 조사라는 이어 도착한 박단단에게도 "제발 헤어져달라"며 애원해 충격을 더했다. 충격에 휩싸인 박수철은 무릎까지 꿇고 사죄했고, 이후 박단단 앞에서 휘청이다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박단단은 박수철의 눈물에 더 큰 충격을 받곤 슬퍼했다.
박단단은 다음 날 바로 이세종과 이영국에겐 마지막 인사를, 조사라에겐 사과를 전했다. 그간 자신의 감정만 우선으로 생각했다는 것. 이에 조사라는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지만 이영국은 조사라를 서재로 불러내 "왜 박선생 집에 갔냐. 나 미행했냐. 당장 나가라"며 분노했다. 조사라는 그럼에도 이영국의 집을 떠나지 않고 버티며 독단적으로 임신 기사까지 터뜨려 충격을 안겼다. 분노한 이영국은 이후 모든 기억을 되찾았다. 이영국은 조사라에 "누구 아이냐"고 물으며 표정을 굳혔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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