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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들에게 수백만 원의 명품 선물한 남자 연예인

조회수 2022. 1. 24. 14:4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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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최강창민은 활동 중단 2년 만에 새 솔로 앨범 <데블>을 통해 복귀 소식을 전했는데요.

최근 SNS에는 “최강창민에게 선물을 받았다”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는데요. 최강창민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한 네티즌은 "왕자님 고마워. 신나 프라다 선물 받았다"라는 멘트와 함께 최강창민에게 받은 프라다 카드지갑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 외에도 최강창민과 함께 하는 댄서들이 SNS에 최강창민의 선물을 인증하고 감사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한 댄서는 "형 정말 고마워요. 잘 쓰고 열심히 할게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공개된 사진마다 지갑의 디자인이 달라 “최강창민이 직접 스태프 선물을 하나하나 고른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프라다 카드지갑은 40만원 대 수준이며, 스태프들에게 전달한 선물을 다 합치면 그 가격이 수백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최강창민은 재작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는데요. 최강창민은 한 예능프로에 출연해 "아내의 일을 어느 순간 내 일처럼 기뻐하고 동요하고 있더라"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혀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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